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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심 의원은 누구인가?>
1946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 매산 중 고교를 졸업하고, 덕성여대 약학대와 강원대 약학대학원을 졸업한 약학박사 출신의 장복심의원은 열린우리당의 유일한 보건의료 직능대표로 17대 국회에 등원했다.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조직관리위원장, 참여복지연
구소 대표 등으로 활동해온 장복심의원은 보건의료 발전 및 여성권익 향상에 헌신적으로 앞장서 보건의료계 및 여성계에서는 ‘마당발’로 잘 알려져 있다.
또 보건복지부 보건분야 규제심사위원, 교육인적자원부 보건의료식품분야 위원, 식약청 화장품심의위원 및 독성연구원 연구사업평가단 위원, 전라남도 보건정책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는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보건의료 정책에도 깊숙이 관여해왔다.
장복심의원은 특히 2002년 대선당시 민주당 국민운동참여본부 중앙부본부장과 자원봉사단인 노무현 후보 ‘파랑새봉사단’ 단장으로 맹활약하여 노무현 대통령 당선과 참여정부 출범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열린우리당 창당시 보건의료분야 대표로 중앙위원으로 영입되었다.
장복심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의 비례대표 23번으로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는데, 그 배경에는 ‘맑은 정치 여성 네트워크’가 당선운동 102인 중 보건인단체 대표로 장복심의원을 선정하고, 대한약사회,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국과학기술인총연합회 등의 강력한 추천도 있었지만, 보건의료분야 전문직능인으로서의 탁월한 능력뿐만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 당선과 당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대선과 총선과정에서 성대결절이 발생할 정도로 맹활약했다. 지난 대선 때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파랑새봉사단’ 단장을 맡아 전국을 발로 뛰고 홍보 및 유세를 하면서 성대결절이 생겨 수술을 받았으나, 지난 총선과정에서도 열린우리당이 제1당으로 당당하게 자리할 수 있도록 전국을 누빈 결과 또다시 성대결절이 발생하기도 했다.
대선과정에서 정치현장의 민심을 직접 접하면서 정치에 눈을 뜨게 된 그는 “정치가 국민에게 얼마나 큰 희망으로 자리해야 하는 가를 절감했으며, 정치를 비판하기에 앞서 참여정신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도 알게 됐다”고 토로하였으며,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 출범을 지켜보며 열린우리당 중앙위원으로 정치가 권력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 봉사하는 일임을 뼈저리게 느꼈으며, 국민에 봉사하는 희망의 정치, 생활정치의 실천자가 되고자 제17대 국회에 노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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