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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향숙입니다.
제가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여성으로서, 장애인으로서, 소외계층으로서 지금까지는 당사자들과 사회를 향해 말했다면, 이제는 정치의 현장에서 희망을 만들어 볼려고 굳은 각오했습니다.
흔히 우리 나라의 정치는 희망도 미래도 없다고들 자조적으로 말합니다.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자조적이 될수록 정치가 부패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왜? 왜? 왜?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합니다.
모든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진정으로 함께 할 때 부패정치를 몰아내고 새로운 희망의 정치를 만들 수 있다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당인이 되어 정치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국회의사당과 의원 사무실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그곳에 어떤 정당의 어떤 사람을 파견할지는 국민이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지지한 정당, 내가 지지한 의원이 그 기대와 믿음을 배반했을 때에는 엄중하게 그 책임을 표로서 물어야합니다.
욕만하고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국민의 올바른 자세가 아닐 것입니다. 부패정치의 책임의 근원은 국민들 자신에게 있음을 자각하는 것이 희망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관심가지고 지켜봐 주시고 많은 격려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