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73돌 한글날에 닿소리 발음의 기막힌 오류 현장 고발
ㄱ을 → 그, ㄴ을 → 느, ㄷ을 → 드... 이렇게 발음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 [문제 제기] 2017년 적용 초등1 국어(한글)에서 받아쓰기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하지만
음가, 닿소리, 홀소리의 명확한 개념 정의에 따르면 닿소리 발음의 기막힌 오류로 다시
낱말식으로 돌아가 받아쓰기를 할 수밖에 없다. 선생님들도 이런 혼란으로 쩔쩔매고 있어요.
닿소리 발음의 기막힌 오류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 기막힌 닿소리 발음 오류 예)
▶ 국립한글박물관 - 누리 한글 배움터 - 엉터리!! (손전화로도 볼 수 있음)
http://learning.hangeul.go.kr/letters/consonant/basic
▶ 국립국어원 (한솔교육 제작) - 문체부 제공 세종학당 재단 한글 발음 학습 프로그램
‘팝파핑 코리안'- 엉터리!! (컴퓨터로 봐야 볼 수 있음)
https://www.sejonghakdang.org/storage/image/upload/data/SJL027/main_loader.html
♣ 닿소리는 홀소리에 닿아 도움을 받아야 알아들을 수 있게 나는 소리이기 때문에 이름과
소리만 있을 뿐 값은 없다. 따라서 닿소리는 홀로 음가가 없기 때문에 ‘ㄱ, ㄴ, ㄷ ~ㅎ’을
‘그, 느, 드 ~ 흐’로 발음하며 읽을 수 없다.
♣ ㄱ+ㅡ = 그, ㄴ+ㅡ = 느, ㄷ+ㅡ = 드 ~ ㅎ+ㅡ = 흐, 이렇게 닿소리 홀소리
결합하여 '그, 느, 드 ~ 흐' 라고 읽고 발음할 수는 있어도 닿소리 그 자체
'ㄱ, ㄴ, ㄷ ~ ㅎ을 그, 느, 드 ~ 흐'라고 읽고 발음할 수는 없다.
출처
◆ 규칙과 체계를 갖춘 과학 '세종규칙 한글' 웹자료 →http://www.hangeulstud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