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상을 수상한 김천흥의 창작작품 1969년 <만파식적>
10월2일(수)오후8시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정재연구회 무용극] 평화를 부르는 소리 <만파식적>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현된다.
사단법인 아트컴판 정재연구회는 서울문화재단 및 한국춤문화자료원 등의 후원으로 ‘기억 속에 살아있는 무용극 두 번째 <평화를 부르는 소리-만파식적(萬波息笛)>’ 공연을 한다. 이 공연은 심소 김천흥선생의 예술자료를 활용한 두 번째 작업이다. 한국 근현대 예술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남긴 심소 김천흥 선생의 유물을 바탕으로 작품을 재현함으로써 예술자료의 창조적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개인무용가의 예술세계 및 근현대 한국무용사를 재조명하는 것이 본 공연의 목적이다.
(10/2, 수, 오후8시, 이화여대 삼성홀, 전석 무료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