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명: 2016 한국언론정보학회 봄철 정기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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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한국언론정보학회는 2016 한국언론정보학회 봄철 정기학술대회 <기계가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테크놀로지와 인간의 미래>를 다음과 같이 안내 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 음 ▶
1) 행사명: 2016 한국언론정보학회 봄철 정기학술대회
1) 행사명: ?<기계가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테크놀로지와 인간의 미래>
2) 일사시: 2016년 5월 28일 토요일 12시~
3) 장사소: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언론정보관
4) 취사지
- 우리 시대는 정보 테크놀로지와 기계 장치가 인간의 삶 자체를 형질변환(Transformation)시키는 광경을 목도하고 있다. 천재 바둑기사와 인공지능의 대결을 앞두고 대다수 전문가들이 기계의 승리를 점쳐도 그리 낯설지 않다. 이미 우리의 삶은 기계 장치와 상호정향적으로 변모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인터페이스가 현재 그리고 미래 인간의 삶의 형식을 새롭게 규정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디지털 사회의 모든 참여의 형식, 노동과 놀이의 모든 양상들은 새로운 기술적 조건 속에서 그 의미가 달라지고 있다. 그리고 2016년 다보스 포럼의 ‘제4차 산업혁명’ 슬로건은 테크놀로지가 만들어 가는 ‘자동화’ 사회,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노동’의 종말을 예고하고 나섰다.
- 기계가 생각하는 시대, 그렇기에 우리가 존재하는 시대를 맞이하면서 현재적인 사회적 삶의 형식과 미디어 기술 장치의 의미를 고찰하는 것은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테크놀로지와 기계 장치가 사회적 삶을 본격적으로 해체하고 재구축하는 과정을 단지 거대 기업과 국가 권력만의 과제로 맡겨둘 수는 없다. 한국언론정보학회의 봄철 학술대회가 응답하고자 하는 질문은 바로 그러한 미래의 삶의 형식에 대한 전망과 개입의 가능성이다. 이를 통해 테크놀로지를 탈신화화하고 기계를 ‘새롭게 프로그래밍’하는 지혜를 함께 도출하는 작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봄철 학술대회가 이러한 역사철학적 무게를 짊어진 새로운 미디어 연구의 전략을 고민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5) 자유세션 발표신청 방법 및 일정
- 신청 방법: 발표 제목과 초록(A4 약 1장 분량)을 학회 이메일로 제출
- 신청 방법: (<자유세션> 발표 신청임을 명기해 주십시오)
- 신청 마감: 2015년 4월 20일 (수) 24:00
- 원고 마감: 2015년 5월 15일 (일) 24:00
6) 발표신청 제출
- 한국언론정보학회 사무국 (kacis@kacis.or.kr, 02-392-4426)
- 메일 발송 후 사무국의 신청확인 메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 2016 한국언론정보학회 봄철 정기학술대회 조직위원회
- 위원장: 문상현 (광운대)
- 위사원: 김상호(경북대) 박진우(건국대) 성민규(UNIST) 우형진(한양대)
- 위사원: ?유경한(한국외대) 이종임(한예종) 임종수(세종대) 정의철(상지대)
2016 한국언론정보학회 봄철 정기학술대회 조직위원장 문 상 현(직인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