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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경기 양주시/동두천시, 열린우리당)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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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천년이 엊그제 시작된 것 같은데 벌써 4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2000년은 21세기가 시작됨과 동시에 제가 정치에 입문한 때라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때 제가 정치를 하면서 소망했던 것은 깨끗한 정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4년이 지난 지금도 거대 야당의 힘으로 대통령을 탄핵시키는 대한민국 역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우리 국민 대부분이 잘못된 정치 행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열린우리당 제 17대 국회의원 후보인 저에게도 새로운 각오를 하게 합니다.

서민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호흡한 저 정성호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합니다. 북한의 대남선전방송 소리가 들리는 휴전선 아래 전방에서 직업군인인 육군상사의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를 따라 전국을 이사 다니다 경기 연천에서 상리 초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연천중학교 2학년 때 서울로 유학가서 경원선을 타고 통학하며 대신고를 거쳐 서울법대에 입학하였습니다. 단돈 1천원의 용돈도 없이 생활하였지만 의지와 자존심으로 당당하게 살아왔습니다.

대학에 입학해서는 고교선배들의 권유로 소위 사회철학연구써클에 들어갔던바 밤세워 학습하여 사회,역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지평을 열었고, 학생운동에 참여하면서 좌절과 방황을 겪었으나 서울대학교 역도부장을 지내며 건강한 심신을 단련하였습니다. 4학년 이후 사법시험 준비를 시작하여 1986년에 제 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육군 3사단에서 법무관으로 군복무를 마친 후 살아남은 자로서의 부채를 갚겠다는 마음으로 의정부 법원 앞에서 변호사를 시작하였습니다. 민변의 회원으로서 경기북부지역의 시국사건을 도맡아 하는 한편, 법의 보호에서 철저하게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각 지역을 찾아다니며 무료법률상담을 하였습니다.

또한 시민운동의 불모지인 경기북부지역에서 최초의 본격적 시민환경단체인 경기북부환경운동연합을 창립하여 5년간 공동대표를 지냈고, 의정부시민광장, YMCA, 나눔의 전화 등에서 활동하면서 지역시민운동을 주도하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낙후된 경기북부지역의 현실을 보면서 법조운동, 시민운동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절감하여 정치사회단체인 경기북부발전시민포럼을 창립하여 초대 사무총장을 지냈고, PAX KOREANA21 경기북부지부장으로 활동던 중, 2000. 4. 총선에 참여하게 되었고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는 13년을 변호사 또는 시민운동가로서, 4년간을 지구당 위원장으로서 활동해 오면서 대학입학 때 결심했던 초심과 원칙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라’ 는 말씀처럼 이 사회에서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이 정당하게 대접받게 하는데 보탬이 되는 인생이 되고자 하였고 정치는 그 수단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늘 겸손한 자세로 낮은 곳을 위하여 활동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성호 배상

 첨부파일
정성호_의원(경기_양주시_동두천시,_열린우리당)_110092070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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