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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학교 민속학과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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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1: http://home.andong.ac.kr/folklore/







산업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대중문화의 역기능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민족문화를 주체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적으로 재창조해야 합니다. 민족문화의 계층과 보존, 조사연구를 담당하는 학문을 일반적으로 국학이라 민속학은 민족문화의 각 분야를 총체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국학의 구심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민족문화는 우리 민족의 존립가치를 일깨우고 민족적 동질성과 정통성을 확보하는 가운데 인간적인 건강한 삶을 획득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민속학과는 한국의 민속을 대상으로 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보존하는 가운데 전통적인 민중문화의 본질과 가치를 학문적으로 탐구합니다. 그리고 이를 계승발전시켜 새로운 민족문화를 주체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국학의 구심점으로서 인접학문의 연구성과를 보완하고 분야별 연구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민속학의 대상을 민속문학, 민속사회, 민속종교, 민속예술, 민속물질 등 다섯 영역으로 나누고 각 영역별 교과과정을 형평에 맞게 개설합니다.
인문과학으로서의 정신적 가치판단과 문화적 창조성을 이해하는 것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가치와 관계의 총체를 규명하는 사회과학적 방법을 수렴함으로써 현대 학문의 일반적인 흐름인 종합 학문으로서의 성격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합니다.
체계적이고 이론적인 연구를 위하여 인접학문의 이론과 방법을 수용하고, 이와 더불어 인접국가의 민속과 비교연구를 위한 자료와 연구동향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학제성과 국제성을 띤 교과과정을 마련합니다.

 첨부파일
안동대학교_민속학과_110110529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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