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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본격 추진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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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강원 홍천에 이어 2018년까지 전국에 모두 10곳의 ‘친환경에너지타운’이 조성됩니다.
 
환경부는 충북 청주, 충남 아산, 경북 경주·영천, 경남 양산 등 5곳의 친환경에너지타운을 상반기 착공해 내년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추가 4곳의 후보지도 올해 신규 선정합니다.
 
올해 착공하는 친환경에너지타운은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을 토대로 타당성 분석을 거쳐 선정됐으며, 폐자원에너지 종류와 도시별 특성도 반영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친환경에너지타운 사업의 모델 발굴을 통해 수립됐습니다.

이번 친환경에너지타운 건설로 연간 약 35억원의 주민소득 향상과 325명(직접 고용 28명)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연간 온실가스 6만8,824톤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환경부는 올해 4곳의 친환경에너지타운을 새로 선정해 홍천 시범사업 1곳, 올해 5곳을 포함해 오는 2018년까지 총 10곳을 완성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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